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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places to go in Vancouver

 

Vancouver Tour Information

 

지금의 밴쿠버 지역에는 8000~10000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원래 밴쿠버는 인디언들이 살던 곳이었다. 18세기 말에 영국이 들어오면서 밴쿠버는 영국령이 되고, 그 후부터 밴쿠버는 영국인들과 인디언들이 같이 생활하게 되었다. 1865년 영국의 선장이자 사업가인 에드워드 스탬프가 제재소를 지으면서 정착이 시작되었다. 1867년에는 다른 항해가 존 데이턴이 그 근처에 러그세일 돗단배들을 위한 담화실을 지었다. 

1884년에 캐나다 패시픽 철도가 버라드 입구의 남부 기슭을 서부 터미널의 종점으로 선택하였다. 1886년 4월 6일 그랜빌의 제재업 지대를 밴쿠버 시에 합병하였을 무렵에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2개월 후에 큰 화재가 일어나 많은 시가 지역이 파괴되었지만, 도시는 금방 재건되었다. 1887년에 첫 캐나다 패시픽 철도의 열차가 캐나다 동부로부터 밴쿠버에 도달하였다. 1891년에는 인구가 13,000명 이상이었다. 1901년에는 밴쿠버의 인구가 약 26,000명으로 늘어났다.

20세기 초반에 생긴 직업 기회가 밴쿠버를 캐나다의 빠르게 번영하는 도시로 만들었다. 연어 가공업과 목공업이 시작되었고, 중국, 일본, 영국, 미국 등지에서 온 이민들이 밴쿠버에 쏟아져 들어왔다. 1904년에는 그레이트 노던 철도가 밴쿠버와 시애틀, 그리고 미국의 다른 도시를 이었다. 1911년에는 밴쿠버에 1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1914년에 파나마 운하가 열리자, 밴쿠버 항구의 비지니스를 늘였다. 파나마 운하는 캐나다 서부에서 북아메리카 동부와 유럽으로 목재, 생선, 곡물을 싣고 가는 데 싼 항로였다. 1921년에는 인구가 117,000명 이상이었으며, 1931년에는 250,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살았다. 

1930년대에 전세계로 퍼져간 경제 대공황에 의하여, 밴쿠버는 큰 고통을 겪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도시의 조선술과 자원 공급업의 발달을 가져왔다. 전쟁 기간 중에는 캐나다 군의 방어 본부로 있었다. 전쟁이 끝나자, 도시의 웨스트 엔드 지역에는 큰 아파트 건물들이 생겼고, 다운타운의 낡은 지역에는 사무실 건물들이 건설되었다. 거주 지역 근처에 많은 쇼핑 센터들이 생겨났다. 

1960년대에 밴쿠버 항구는 캐나다와 일본간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고, 1980년대에는 새로운 건물들이 생겼다. 

출처 : 위키백과. 내용 더 보기